'친절한 금자씨' 에 도전

(나 아님)


친구 얼굴을 도화지 삼아 친절한 금자씨 화장에 도전했다.
화이트펄 섀도와 안나수이의 새빨간 싱글 섀도, 펄 없는 블랙 섀도 사용.
라이너는 펜슬로 점막부터 대충 채워줬고 마스카라는 안했다. 뷰러 한번 찝었던듯?
과감하게 아이홀까지 펴발랐더니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춘했다... 생각보다.
이러고 외출할 생각은 버립니다. -_-;
나중엔 내 눈에 해봐야지.

by biscotti | 2009/12/08 13:50 | 트랙백 | 덧글(2)

컴퓨터 저절로 꺼짐

내일 쓸 ppt자료 만드는데 컴퓨터가 톡하고 꺼졌다. 이거저거 많이 돌아가긴 했지만 이런 적 없었는데....
지식즐에 물어보니 원인은 과열같음.
쿨러 교체하려면 as불러야 할 텐데 아이고 귀찮아;;;
남친씨는 시험기간이라 완전 바쁘시고.
불안불안해하며 작업 마무리짓고 있다. 또 꺼지지 말길...엉엉..

by biscotti | 2009/12/05 00:20 | 트랙백 | 덧글(4)

12/5

아빠생신
어제 향수하고 듀퐁 넥타이핀 포장해서 택배로 보냈음.
편의점 택배 처음 이용해봤는데 괜찮은 것 같다. 값도 싸고 ;;; 가벼운 거라서 2500원인가에 보냈음.
오늘 아침에 아버지 전화가 왔는데 뭔가 계속 말을 빙빙 돌리고 안 끊으시길래 낼 아빠 생신이죠 선물 보냈어요 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오냐 ㄳ 하고 끊으시더라 -_-;; 까먹었으면 또 삐졌겠지 -_-;;;

by biscotti | 2009/12/04 14:08 | 트랙백 | 덧글(2)

12/1

백야행 봤다.
기대를 너무 해서인지 생각보단 그닥...
아 손예진은 여전히 이뻤음.
후반부에서 약혼자 딸을 (스포有. 드래그)->  몸으로 위로해줄때는 여자인 내가 왜 두근거리냐고 아이고
고수도 이렇게 잘생겼었나 싶을 정도로 예쁘게 나왔고. 그런데 뭔가 인간같지 않고 잘 생긴 인형같아서...
감독의 연기지도는 좀 시망이었다. 이 정도 배우들을 데리고 이것밖에 못찍냐 싶고...
그래도 뭐 지루하지는 않게 봤다. 원작이 궁금하군.

by biscotti | 2009/12/02 10:46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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