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08일
'친절한 금자씨' 에 도전

친구 얼굴을 도화지 삼아 친절한 금자씨 화장에 도전했다.
화이트펄 섀도와 안나수이의 새빨간 싱글 섀도, 펄 없는 블랙 섀도 사용.
라이너는 펜슬로 점막부터 대충 채워줬고 마스카라는 안했다. 뷰러 한번 찝었던듯?
과감하게 아이홀까지 펴발랐더니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춘했다... 생각보다.
이러고 외출할 생각은 버립니다. -_-;
나중엔 내 눈에 해봐야지.
# by | 2009/12/08 13:50 | 트랙백 | 덧글(2)


